‘보니하니’출신 이수민, 비속어 논란에 사과.. 10대이지만 신중한 태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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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 출연한 보니하니 출신 이수민이 자신에 관한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사과했다.

어리지만 밝고 성숙한 이미지로 관심을 받았던 이수민은 최근 SNS 때문에 열애설과 비속어 논란에 연이어 휩싸였다.

이수민은 방송을 통해 괴로웠던 논란을 먼저 꺼내고, 용기있게 사과했고, 이수민 사과에 MC 유재석은 “이번 일을 통해서 본인 스스로도 얘기 하셨듯 반성을 많이 하셨다고 하니까 앞으로는 그런 이리 없도록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많은 이들이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경솔한 언행과 태도에 과연 진심으로 반성한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는 반응을 보였다.

아무리 방송을 시작하는 단계인 10대 소녀라고 하지만, 부주의했던 언행에 대한 잣대가 과연 엄격했던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해볼만한 계기인 것 같다.

연예인을 따라하고 모방하는 10대 청소년이 거의 전부라고 할 수 있는 요즘 각종 언행으로 구설수에 오르는 스타들의 경솔한 행동이 이제는 10대 스타에게 까지 보이는 사건사고에 대해 어리지만 조금더 신중한 언행과 모범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온라인콘텐츠팀] contact@sopmedi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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