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간 ‘도시어부’… 역대급 어복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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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도시어부

알래스카로 간 도시어부는 과연 어떤 모습이 그려질까 많은 이들의 기대를 저벼리지 않았다.

할리벗 포인트에 도착하자 도시어부 일행에게 어복이 쏟아졌고, 드디어 배우이자 명인 이덕화의 어복이 빛을 보았다.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이덕화가 할리벗 포인트에서 엄청난 크기의 할리벗을 낚은 과정이 그려졌다.

오전 낚시 종료 30분 전 “왔다!”고 소리치며, 낚싯대와 사투를 벌였고, 이어 거대 할리벗이 모습을 드러내자 “캡틴! 총 가져와”라고 소리쳤다.

장은 할리벗에 총을 쐈고, 이덕화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가 잡은 할리벗의 크기는 1m 36cm. 무게는 30kg. 역대급 크기에 출연진들 및 스태프들은 일동 환호했다.

선장은 “만약 사람들이 많은 배에 할리벗이 올라오면 튀어 다니면서 누군가를 다치게 할 수도 있다. 그래서 우리는 가끔 할리벗을 총으로 쏜다. 그러면 훨씬 관리하기도 쉽고, 안전해진다”고 할리벗을 총으로 쏜 이유를 공개했다.

사실, 이경규에게 처음으로 입질이 왔는데, 첫 번째로 낚은 할리벗의 길이가 70cm였다. ’28인치(약 70cm) 할리벗을 잡아 올리면 더 이상 28인치 이상을 잡을 수 없게 된다’는 할리벗 낚시 조항이 있다. 더 큰 물고기를 낚고 싶은 마음에 도시어부 일행은 그 물고기를 방생했다. 11시 이후 이덕화는 115cm, 이경규와 마이크로닷은 100cm, 장혁은 77cm의 고기를 건져올렸다.

이덕화가 건진 할리벗의 길이는 1m 36cm, 무게는 60파운드(약 30kg)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도시어부’는 시청률 5%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도시어부’ 시청률이 5%대에 진입한 것은 지난 1월 26일 이후 7개월여 만으로 당시 기록했던 5.2%를 넘어서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온라인콘텐츠팀] contact@sopmedi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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