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새로 합류한 박주호 딸, 나은, 건후 남매 오늘 19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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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39회는 ‘너보다 예쁜 꽃은 없단다’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슈돌’의 새 식구로 합류하게 된 축구선수 박주호와 나은-건후 남매의 심쿵한 하루가 공개된다.

예고편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은 박주호 가족의 합류에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모이고 있다.

박주호는 2011년 스위스 FC바젤로 이적하며 유럽파 대열에 합류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FSV 마인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등에서 활약하다 올해 울산 현대로 이적한 수비수이다.

박주호의 아내는 스위스인으로, 6개 국어가 능통한 미모의 재원이다. 박주호가 2011년부터 2014년 스위스 명문 클럽 FC바젤에서 활동하던 시절 만나 인연을 맺었다. 박주호와 아내는 슬하에 4살 딸 나은과 11개월 아들 건후 군을 두고 있다.

무엇보다 나은이의 사랑스러움은 벌써부터 수많은 삼촌-이모팬들의 심장을 저격하고 있다.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이는 귀여운 표정, 인형처럼 깜찍한 비주얼 등이 나은이의 심쿵한 첫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박주호는 거친 그라운드에서와는 전혀 다른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는 후문. 또한 스위스인 아내의 아침 식사를 챙겨주는 다정함을 자랑하기도 했다고. ‘슈돌’에서 처음 공개되는 박주호 가족의 행복한 일상, 치명적 귀여움을 장착한 애교 요정 나은이의 등장이 벌써부터 궁금하고 기다려진다.

 

[온라인콘텐츠팀] contact@sopmedi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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