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 출연 영화 ‘마일 22’, 2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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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

할리우드 영화에 진출한 가수 씨엘이 근황을 공개했다.

씨엘이 영화 ‘마일22(Mile22)’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마일22’를 통해 할리우드에 데뷔하게 된 2NE1 출신 가수 씨엘은 마크 월버그, 로렌 코핸, 론다 로우지 등 할리우드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씨엘은 ‘마일22’에서 마크 월버그가 이끄는 오버워치를 원격 지원하는 전술부대 소속 요원 퀸으로 열연, 그녀가 보여줄 색다른 매력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활동기와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씨엘에 그녀의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 아니냐는 팬들의 우려가 이어졌고, 이에 씨엘 측은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이를 일축했다.

씨엘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첫번째 영화 ‘마일22’. 8월 17일 개봉. 기회를 주어서 감사하다. 좋은 기억이었다”란 글과 함께 레드카펫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씨엘은 전날 미국 LA에서 열린 영화 ‘마일22’ 포토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살이 찐 듯 하지만 더욱 육감적인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마크 월버그, 로렌 코헨, 존 말코비치 등 배우들 사이에 나란히 선 씨엘은 특유의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온라인콘텐츠팀] contact@sopmedi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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