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가희, 남편의 서프라이즈 파티에 눈물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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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출연으로 가수 가희와 그의 남편 양준무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날 가수 가희의 남편 양준무씨는 가희 몰래 서프라이즈 베이비샤워를 준비했고, 남편의 깜짝 선물을 받은 가희는 눈물을 보이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에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양준무씨가 마련한 베이비샤워 파티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감사했던 저녁. 소중한 시간 정말 고마워요. 노아는 체리 삼매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들은 2016년 3월 결혼 소식을 전했고, 기능적 노트북 백팩 브랜드 인케이스 코리아 대표이자 세계적인 스노보드 브랜드 매정도 함께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가희의 남편은 80년생 가희보다 3살 연상으로 42세이며 사업가라고 알려졌다.

두 사람은 교회에서 처음 만나 여름에는 서핑 겨울에는 스노우 보드를 함게 즐기며 자연스럽게 친해졌다고 전했다. 1년여의 열애 끝에 하와이에서 비공개 결혼을 하고 같은 해 첫째 아들 노아를 얻었고 최근 둘째를 출산했다.

이날, 또다른 손님이 그들을 찾아왔는데, 바로 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가 방문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가희의 집엡서 열린 파티에 깜짝 등장한 추성훈의 아내이자 사랑이의 엄마 야노시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야노 시호는 “일이 있어 한국에 왔다”며 가희와 포옹을 했다. 이어 “사랑이가 미키를 진짜 좋아하니까”라며 가희의 아들 노아를 위한 미키마우스 옷을 선물했다. 이어 “남자 아기 부럽다”고 말했고, 일본에 있는 추성훈과 영상 통화를 했다. 은근슬쩍 남자아이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낸 야노시호와 추성훈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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