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노린 절도행각으로 노숙생활비 마련한 3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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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상습적으로 교회에 침입하여 노숙생활비를 마련한 30대 김모씨가 구속되었다.

지난달 17일 북구 침산동의 한 교회에서 50만원 절도, 대구 일대 교회와 오락실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주변 폐쇄회로를 분석하여 김 씨의 동선과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28일 오후 4시쯤 대구 도시 철도 1호선에 있던 김씨가 체포하였다.

그간 상습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은 절도 등 전과 27범인 김씨가 자신의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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