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다미 주연, 영화 ‘마녀’ 박스오피스 정상 등극

0
32
신예 김다미 주연, 영화 '마녀' 박스오피스 정상 등극 <출처-'마녀' 공식포스터>

조민수와 박희순, 그리고 신예 김다미 주연의 영화 ‘마녀’가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했다.

29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7일 개봉한 ‘마녀'(감독 박훈정, 제작 (주)영화사 금월)는 지난 28일 9만4400명을 모으며 누적 관객 수 22만4229명을 기록했다. 단, 이틀만의 기록이다. 그로써 11일 연속 1위였던 ‘탐정2’는 같은 날 6만8150명, 누적 관객 수 241만533명을 동원하며 2위로 하락했다.

영화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분)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물이다.

기존 한국 영화에서 찾기 힘든 독창적인 액션과 배우들의 압도적인 열연으로 무장하며 관객들을 이끌고 있는 <마녀>의 흥행세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3위는 ‘허스토리’가 차지했다. 이날 영화는 일일 관객 수 2만5880명, 누적 관객 수 10만2627명을 기록했다.

[온라인콘텐츠팀] contact@sopmedia.net
[저작권자ⓒ소프미디어;sopmedia.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