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공연 앞둔 샘스미스, 홍대에서 서울여행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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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스미스 SNS

영국판 고막남친이 한국에 첫 상륙한다.

세계 팝 시장을 뒤흔든 영국 가수 샘 스미스(26)가 9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내한공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 샘 스미스’를 개최한다.

이에 영국 가수 샘 스미스가 내한 공연을 앞두고 서울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샘 스미스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홍대를 여행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대의 한 치킨집 광고 풍선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새로운 타투를 하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겼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우와, 한국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어제 홍대갔구나..난 오늘 가는데”, “내 친구 샘 스미스 봤다는데”, “내일 샘 스미스 보러 간다”, “한국에서 타투라니”, “샘 스미스 왔구나. 이제 진짜 콘서트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샘 스미스는 데뷔앨범만 1200만장을 팔았고 2015년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최우수 신인 등 4개 부문을 휩쓸었다. 빌보드 뮤직 어워즈와 브릿 어워즈에서도 각각 3개 부문과 2개 부문을 수상했고 영화 ‘007스펙터’의 주제가 ‘라이팅스 온 더 월’(Writing‘s On The Wall)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 주제가상을 받았다.

[온라인콘텐츠팀] contact@sopmedi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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