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형돈과 배우 이수경이 방송에서 트라우마를 겪었던 과거 경험을 고백했다. 10일 tvN에서 방송된 ‘비밀의 정원에서’ 정형돈과 이수경은 자신들의 불안한 증상을 이야기하면서 불안이 생기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형돈은 새로운 도전은 하고 싶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는 것이 두렵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자신이 불안이 생기게 되었던 과거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정형돈은...
지난 26일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종영한 가운데 주연배우 박서준, 박민영이 검색순위에 올랐다. 이번 드라마는 박서준에게는 '로코불도저'라는 별명을 다시 상기시키는 계기가 되었고, 박민영은 첫 로맨틱 코미디를 동해 박서준과 열렬한 호흡을 맞추며 사랑받아 특별한 의미가 있겠지만, 좋은 케미 덕분에 '김비서'가 끝난 이후 곧바로 열애설이 흘러나왔다. 이는 오랜 소문이 다시금 재조명되면서 일어난...
영화 '인크레더블 2'(감독 브래드 버드)가 픽사 역대 최단기간 100만 돌파기록을 세웠다. 22일(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5일째인 이날 오전 7시 35분에 '인크레더블 2'는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특히, '인크레더블 2'는 북미 역대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1위 등 각종 기록을 경신한데 이어 국내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 픽사 역대 최고 오프닝 1위, 픽사 최단기간...
2003년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자살률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까지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중들이 자살에 대해 가지고 있는 잘못된 정보를 전문가의 의견을 통해 바로잡으려 한다. 임상심리사이자 미국최면치료협회(ABH)의 국제회원이며 최면치료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는 시간과 기억 심리치료센터의 이준수 원장에 따르면 자살에 대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오해에는 ‘자살은 막을 수 없다.’, ‘자살위험이...
배우 문채원이 사극으로 돌아온다. 문채원은 영화 '명당(박희곤 감독)'으로 2년 만에 극장가 관객들을 만날 준비에 나선다. '명당'은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 지관 박재상과 왕이 될 수 있는 천하명당을 차지하려는 이들의 대립과 욕망을 그린 작품이다. 문채원은 '명당'을 통해 '공주의 남자'와 '최종병기 활' 이후 7년 만에 사극 복귀를 알려 이목을...
지난 5월 30일 MBC '라디오스타' 방송에서 샤이니가 출연해 지난해 12월 종현이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후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상담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방송 이후에 샤이니에 대한 응원이 이어지는 것과 동시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란 외상성 사건, 또는 스트레스성 사건에 직간접적으로 노출된 이후에...
한국계 카자흐스탄 피겨 스케이팅 선수 데니스 텐이 절도범과의 난투극 끝에 흉기에 찔려 사망했다. 19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언론은 당시 사고 현장 인근에 설치돼 있었던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데니스 텐은 자신의 승용차 백미러를 떼어가려는 괴한 두 명과 난투극을 벌이다 칼에 찔렸고, 이후 데니스 텐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과다출혈로 사망했다. 한국계 카자흐스탄 ‘피겨 영웅’ 데니스...
환경부의 커피전문점 내 일회용 컵 사용의 단속강화 소식에 커피전문점들은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직원의 머그잔 사용을 권유에 일부 고객들은 항의를 하며 대놓고 불쾌감을 표시하거나 매장을 나가버리는 경우가 부지기수라고 한다. 음료를 머그잔에 제공하려는 직원들과 일회용컵을 사용하려는 고객 사이에 갈등이 빚어지고 있는 데다가 각 지점마다 규제기준이 달라 소비자들의 혼란도 가중되는 모양새다. 환경부는 새달부터 커피전문점...
가수 승리가 컴백무대에 올랐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가요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셋 셀테니 (1, 2, 3!)’로 컴백무대를 선보이며 빅뱅 멤버들의 부재에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승리는 ‘웨어 아 유 프롬’(WHERE R U FROM)으로 첫 컴백 무대를 꾸몄다.이어 ‘셋 셀테니’ 무대는 신나는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셋 셀 테니 (1,2,3!)’은 비유와 은유가 가득한...
20일, 화곡동 어린이집의 영아를 억지로 재우려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보육교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이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다. 서울남부지법은 이날 어린이집 보육교사 김모씨(59)에 대해 영장실질심사를 한다고 밝혔다. A 씨는 생후 11개월 된 남자아이를 재우는 과정에서 이불을 씌우고 몸을 누르는 등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 당일 오후 3시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