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부선(57)이 자신의 딸 이미소가 이재명 도지사 때문에 해외로 떠났다고 주장해 이미소의 거취에 관심이 쏠렸다. 그는 “내 딸 해외 노동자로 취업 출국 한다”, “보금자리 쫓겨나는 애처로운 내 새끼”, “이재명의 거짓말 때문에 떠난다”라고 밝혔다. 이미소는 지난 6월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엄마 자체가 증거”이라며 이재명 도지사와 김부선 사이의 스캔들을 언급했다. 이미소는 “이...
6일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에 따르면 김현중이 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 때’(가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KBS 2TV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 이후 약 4년 만의 복귀이다. 김현중은 ‘감격시대’ 이후 전 여자친구 A씨와 폭행, 임신, 유산, 친자 소송 등으로 오랜 법적 공방을 벌이며 대중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줬다. 또한, 2017년 2월 제대...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부부가 홍콩 길거리에서 다정하게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리를 두고 걷고 있는 비 김태희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28일 중국 웨이보에는 비와 김태희 부부가 홍콩에서 지인과 함께 길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두 사람은 멀리서 봐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 만큼 우월한 비주얼로 시선을 붙잡았다....
BMW 화재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에쿠스 승용차에 이어 아반떼 승용차 등 국산 승용차에서도 화재가 연이어 발생했다. 9일 오후 4시 50분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광교방음터널 부근을 주행하던 A(68)씨의 아반떼 승용차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현대 아반떼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대가...
21일 오늘 전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이겠지만, 일부 중부내륙과 남부지역은 오전에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일부지역에는 구름이 있고 밤에는 흐린 날씨를 보인다고 전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전국적으로 33도에서 38도로 예상되는 가운데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일부 해안과...
약물 중독자라 할지라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관련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인정한 경우 활동지원인력이 될 수 있도록 한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12일, 국회에서 자유한국당 강석진 의원은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장애인‧노인 등을 위한 보조기기 지원 및 활용 촉진에 관한 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자유한국당 김상훈, 김승희, 김태흠, 박덕흠, 박명재...
평소 조현병을 앓아오던 40대 남성이 한 아파트 고층에서 1시간 30분 가량 물건을 아래로 던지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경북 경산시의 한 아파트 18층에서 27일 오전 10시 20분부터 11시 50분까지 1시간 30분 가량에 걸쳐 창밖으로 물건과 집기 등을 던진 조모씨(49세, 남성)를 검거했다. 조씨가 던진 물건들은 의자와 컴퓨터, 운동기구 등 크기도 크고 위험한 물건들이었다....
부산역에서 한 남성이 흉기를 사용한 인질극을 벌였다. 지난 9일 A씨(58, 남)가 대구를 향하는 KTX에 운임요금을 내지 않고 탑승했는데, 이 같은 사실을 알아차린 기차 승무원이 A씨를 부산역 플랫폼에서 코레일 직원에게 인계하려 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그가 갑작스럽게 미화원 B씨를 붙잡고 흉기를 휘두르며 인질극을 벌였다. 그러다 포위망이 좁혀오자 결국 환경미화원 B씨를 내버려두고 철조망을...
3일 낮 12시 쯤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의 4층짜리 한 상가 건물이 완전히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사고로 상가 건물에 거주하던 이모(68·여)씨가 팔, 다리를 다치고 발바닥에 화상을 입어 여의도성모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다행히도 이씨의 부상 정도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수준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 당시 해당 건물 1층, 2층에...
주한 미국대사관에 자동차를 몰고 돌진했던 여성가족부 공무원이 “당시 제 정신이 아니었고, 망상이 생겨 그랬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가부 서기관 윤 모(47) 씨는 오후 7시 22분 회색 그랜저 승용차를 몰고 돌진해 미국 대사관 철제 대문을 파손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8일, 윤씨가 조사에서 “당시 미국대사관 정문을 들이받고 들어가 망명을 신청하면 미국에 들어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