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CGV 청담씨네시티 엠큐브(M-CUBE)에서 새 미니앨범 '스퀘어 업(SQUARE UP)'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와 함께 타이틀 곡을 공개했다. 지난해 '마지막처럼' 이후 1년여 만의 컴백이다. 블랙핑크는 "1년 만에 컴백하게 됐다. 팬들이 기다려주신 만큼 열심히 할테니 사랑해주면 좋겠다. 수록곡 하나하나 정성을 기울였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프로듀서 TEDDY가 전곡을 프로듀싱한 이번 앨범은...
성관계를 거부한 여성을 무차별 폭행하고 성폭행까지 한 60대에게 중형이 선고되었다. 청주지법 형사11부(소병진 부장판사)는 23일 오늘 강간상해와 특수협박, 존속협박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62)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에게 신상정보 공개 10년과 15년간 위치추적 장치 부착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성폭력 범죄 전력이 있고, 강간죄를 저지르기 전 피해자를 폭행해 전치 12주의 상처를 입히는 등 죄질이...
배우 추자현이 출산 후 경련 증상을 호소했다는 사실에 대중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남편인 우효광이 직접 추자현의 현재 상황에 대해 알렸다. 추자현은 1일 금요일 새벽 서울 모처 병원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하지만 출산 당일 오후 추자현이 경련 증상을 보여 응급실에서 응급치료를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걱정을 자아냈다. 우효광은 지난 4일 자신의 웨이보를...
중앙아메리카 지역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중 하나인 과테말라 푸에고 화산이 4일(현지시간) 다시 폭발해 인근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일제히 보도했다. 본격적인 구조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과테말라 서부 해안에서는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하여 또 한 번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지진은 해저 10km 깊이에서 발생했으며, 지진으로 인한 피해 상황은 아직...
한 20대 남성이 60대 경비원 2명을 살해하고 자수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의 한 오피스텔 관리사무소에서 근무하던 경비원 2명을 20대 남성 강모씨가 미리 가져온 손도끼와 등산용 칼을 사용해 살해했다. 강씨는 범행 직후 경찰에 자수했다. 경찰은 즉각 대처에 나서 28일, 오피스텔의 경비원 두 명을 살해한 혐의로 강모(28, 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가상통화 비트코인을 재산으로 인정하는 판결이 대법원에서 처음으로 나왔다. 비트코인을 경제적 가치가 있는 재산으로 보고 몰수 대상이라고 확정한 첫 대법원 결정이다. 대법원은 불법 음란사이트를 운영하는 안모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년 6월을 선고하고 약 16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 몰수와 6억 9000여 만 원 추징을 명령한 원심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재산적 가치가 인정되는 '무형...
개그맨 정형돈과 배우 이수경이 방송에서 트라우마를 겪었던 과거 경험을 고백했다. 10일 tvN에서 방송된 ‘비밀의 정원에서’ 정형돈과 이수경은 자신들의 불안한 증상을 이야기하면서 불안이 생기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형돈은 새로운 도전은 하고 싶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는 것이 두렵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자신이 불안이 생기게 되었던 과거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정형돈은...
그룹 젝스키스의 팬들이 전 멤버인 고지용을 젝스키스 프로필에서 삭제해 달라고 요청함에 따라 YG엔터테인먼트 측에서 고지용의 프로필을 삭제했다. 28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젝스키스 갤러리'를 위시한 젝스키스의 팬 연합에서 '각종 포털 사이트 젝스키스 프로필 정리를 위한 성명서'라는 글을 통해 젝스키스 프로필에서 고지용을 제외해달라고 YG엔터테인먼트에 요청했다. 젝스키스 팬 연합은 프로필 삭제 요청의 배경으로 고지용이...
모모랜드가 26일 미니앨범 4집 'Fun to the world' 발매와 함께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 18일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6일 오후 6시 발표할 새 미니앨범 4집 'Fun to the world'의 신곡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는 트랙 1번 'BAAM'(배엠) 2번 '베리베리' 3번 '빙고게임' 4번 'Only one...
배우 김해숙(62)이 영화 <허스토리>(2018, 민규동 감독) 촬영 후, 6개월간 우울증을 앓았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김해숙은 11일 일간스포츠를 비롯한 다수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실 영화를 잘 못 봤다. 보고는 싶었는데 정신적으로 힘들더라” 면서 위안부 피해자 역할을 연기한 후유증을 겪었다고 털어놓았다. 김해숙은 영화 <허스토리>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배정길'역을 맡아 연기했다. 그녀는 인터뷰에서 "작품마다 최선을 다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