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편성으로 14일 첫 선을 보인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 강수지, 김국진 부부의 결혼 사진이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종일관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김국진의 모습과 출연진들의 성화에 머뭇거리다 김국진을 향해 “여보 오늘 녹화 잘합시다”라고 전한 강수지의 풋풋한 모습들까지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3월 29일 방송된 파일럿 방송보다 전국...
블랙핑크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CGV 청담씨네시티 엠큐브(M-CUBE)에서 새 미니앨범 '스퀘어 업(SQUARE UP)'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와 함께 타이틀 곡을 공개했다. 지난해 '마지막처럼' 이후 1년여 만의 컴백이다. 블랙핑크는 "1년 만에 컴백하게 됐다. 팬들이 기다려주신 만큼 열심히 할테니 사랑해주면 좋겠다. 수록곡 하나하나 정성을 기울였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프로듀서 TEDDY가 전곡을 프로듀싱한 이번 앨범은...
걸그룹 오마이걸(OH MY GIRL)의 첫 유닛 ‘오마이걸 반하나’가 일본 ‘소니뮤직’과 함께 일본 데뷔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일본 유력 음반사인 ‘소니뮤직’은 다양한 산하 레이블과 유력 아티스트들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 최대규모 엔터테인먼트사이자 일본 음악 산업의 선두기업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오마이걸이 일본 최대 음반사인 소니뮤직과 현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8월 29일...
배우 김해숙(62)이 영화 <허스토리>(2018, 민규동 감독) 촬영 후, 6개월간 우울증을 앓았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김해숙은 11일 일간스포츠를 비롯한 다수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실 영화를 잘 못 봤다. 보고는 싶었는데 정신적으로 힘들더라” 면서 위안부 피해자 역할을 연기한 후유증을 겪었다고 털어놓았다. 김해숙은 영화 <허스토리>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배정길'역을 맡아 연기했다. 그녀는 인터뷰에서 "작품마다 최선을 다하지만,...
故장자연 씨의 사건이 재수사된다. 지난 1일 서울중앙지검은 2009년 성접대를 폭로하는 유서를 남기고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장자연씨 사건에 대해 재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로서 ‘故 장자연 사건’은 발생 9년 만에 재수사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번 검찰의 재수사 결정은 앞서 이루어졌던 검찰 과거사위원회의 ‘故 장자연 사건’ 재수사 권고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장자연 사건은 배우 장자연이...
스티븐 스필버그가 총괄 제작기획한 3부작 ‘쥬라기 월드’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폴른 킹덤)이 3년 만에 돌아왔다. 영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쥬라기 월드2)은 6월6일 현충일 전세계 최초 개봉한다. 북미보다 무려 2주 이상 빨리 개봉하는 것으로 한국 영화 시장의 세계적인 위상이 높아졌음을 보여준다. 2015년 개봉한 <쥬라기 월드>는 ‘쥬라기 공원’ 시즌2의...
중앙아메리카 지역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중 하나인 과테말라 푸에고 화산이 4일(현지시간) 다시 폭발해 인근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일제히 보도했다. 본격적인 구조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과테말라 서부 해안에서는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하여 또 한 번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지진은 해저 10km 깊이에서 발생했으며, 지진으로 인한 피해 상황은 아직...
배우 추자현이 출산 후 경련 증상을 호소했다는 사실에 대중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남편인 우효광이 직접 추자현의 현재 상황에 대해 알렸다. 추자현은 1일 금요일 새벽 서울 모처 병원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하지만 출산 당일 오후 추자현이 경련 증상을 보여 응급실에서 응급치료를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걱정을 자아냈다. 우효광은 지난 4일 자신의 웨이보를...
3일 낮 12시 쯤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의 4층짜리 한 상가 건물이 완전히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사고로 상가 건물에 거주하던 이모(68·여)씨가 팔, 다리를 다치고 발바닥에 화상을 입어 여의도성모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다행히도 이씨의 부상 정도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수준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 당시 해당 건물 1층, 2층에...
한 20대 남성이 60대 경비원 2명을 살해하고 자수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의 한 오피스텔 관리사무소에서 근무하던 경비원 2명을 20대 남성 강모씨가 미리 가져온 손도끼와 등산용 칼을 사용해 살해했다. 강씨는 범행 직후 경찰에 자수했다. 경찰은 즉각 대처에 나서 28일, 오피스텔의 경비원 두 명을 살해한 혐의로 강모(28, 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